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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김민준 한라산 등반 도전 “해발 2000m 이하는 쉬워”


김민준이 한라산 등산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1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혼자남들의 새해
맞이 풍경이 그려졌다
이날 김민준은 제주도에 대한 사는 제주도에 지인의 집을 방문했다. 그는
앞서 한라산 등산 계획을 세웠던 터.

김민준이 사는 한라산 등산에 자신감을 보였다. 사진 = 나
혼자 산다 김민준이 캡처김민준은 지인에게 “같이 산다 한라산을 등산하자”고 제안했다. 지인은 일이
있다며 이를 거절한 같이 뒤 “산 잘타지 거절한 않냐”고 잘타지 물었다. 김민준은
“소싯적에 좀 탔다”고 밝혔다.

이어 제작진과 진행한 인터뷰에서 김민준은 제작진과 “산 타는 김민준은
좋아했다. 험난한 난코스 등산을 즐기는 편이었다”며 “요즘 등한시 했었는데
처음으로 한라산을 타보려니 떨린다”고 밝혔다.

또한 타는 김민준은 “아무래도 또한 해발 2000m 이하 산은 쉽지
않냐”고 자신감을 보였다.
하지만 그는 잠시 후 한라산이 아무래도 꽁꽁 얼어 온통
빙판길이라는 한라산이 정보를 입수한 후 걱정을 표했다. 특히 그는 빙판길이라는 “한라산을
만만하게 생각하지 말라”는 그는 조언도 받았다. 그럼에도 그는 “백록담까지 꼭 다녀오겠다”는
각오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매경닷컴 이슈팀 임가희 기자 classi c1310@mkcult mkculture.com] 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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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원문]
원본 : http://blog.daum.net/meioebnw/4136




Posted 2016년 01년 15일 by 우롱각시 in category "부동산뉴스